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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queen

고등학교 3년 - 컨퍼런스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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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3년 - 컨퍼런스편

사용자 CHIqueen 2020. 5. 22. 02:53

간만에 자기소개서 써보는데 자료들을 찾아보다가 모아뒀던 명찰들을 꺼내 보았는데

3년 동안 여기저기 조금 다녔네요

아마 1학년 되자마자 3월에 처음 간 곳이 SEF2017인데 이건 자료가 잃어버렸는지 없네요

2017 코드게이트 아직도 기억 나는게 1학년들 전부를 보내 난장판이던 기억이랑 후드티 샀던 기억이 있네요

이게 고려대였나 재미있었습니다.

1학년때는 많이 안 갔네요

두 번째 코드게이트 이때는 아마 동아리 단위로만 보냈던 거 같네요 

데브 장고 코리아 2018 장고 배우던 당시 친구랑 갔던 곳인데 중반 이후로는 이해가 안 가서 창업 허브 돌아다녔던 기억이

선린 친구랑 같이 갔던 건데 대전 도착해서 명찰받아보니 한세가 아니라 선린으로 되어 있었고 ㅋㅋㅋㅋㅋㅋㅋ(신분상승) 대회는 시작을 잘못 잡아서 말아먹었고 대전 돌아다니다가 서울 올라온 기억이 있네요 성심당도 쓸어오고

육해방은 3학년 때 나갈까 했지만 NCS 준비한다고 못 간 게 한이네요

이건 파이콘이 아니라 아마 한빛미디어에서 했던 거로 기억하는데 공공데이터 분석 주제로 파이콘 스프린트였던 거 같습니다. 

통칭 싸가 이건 딱히 기억이 없네요. 콘퍼런스 말고 대회는 좀 기억나는데

케이쉴드 1기

bob면접에서 떨어지고서 학교에서는 안된다면서 못쓰게 했지만 마감 당일? 오후쯤에 가능하다고 알려주셔서 버스 타고 집 가는 길에 자소서 작성해서 냈는데 붙었고 필기 통과하고 면접도 붙어서 화금반에 친구랑 같이 대학생 형누나들이랑 수업 들었던 수업입니다.

정올

정보보호 올림피아드 본선에 진출해서 국회에 처음 들어가 본 기억이 있네요

이때도 대회 말아먹고 나온 기억밖에 없네요

원래 이날 k쉴드쪽에서 인터뷰? 해달라 했는데 이거 때문에 못한 기억이 있네요

오랜 시간 진행된 DFC 신선한 경험도 하고 이게 아마 제 처음 포렌식 컨퍼런스가 아니었을까

그리고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이후 2019년도 챌린지는 못 나갔지만 이번 2020은 컨퍼런스라도 참여해보고 싶네요

2학년 때 가장 많은 활동을 했었네요

이건 가서 VR? 체험했던 기억밖에 없네요

홍제역?이었나 암튼 멀어서 찾아가기 힘들었습니다.

설리번 프로젝트에 참가해서 원래는 파이썬 쪽으로 사람을 구했지만 1명도 없더라고요 죄다 아두이노나 웹을 구해서 결국 아두이노를 했지만

이게 최근인 2월에 겨우 코로나 일 터지면서 힘들게 끝냈던 거 같습니다.

이건 제 일탈?이라고 해야 되나(고3 여름방학쯤에 있던 일)(한전 필기 5일? 전)

원래 뿌요뿌요란 게임을 7살 전부터 해왔는데 고2 때 스팀이란 것도 처음 알게 되었고 이 게임을 다시 시작하게 됐는데

어떻게 어떻게 해서 다시 랭킹도 그마 찍어보고 하다가 저 소식을 접하고 예선 보러 갔다가 첫 타임에 바로 본선 진출 확정 나서 난생처음 메이크업받아보고 프로필 사진도 찍어보고 그랬는데 이게 본선이 여름방학 당일이어서 교복 입고서 갔다는 게 좀 웃기네요

* ogn 유튜브가면 아직 영상 있을겁니다.

 

그 외에도 흐드콘(HDcon), 연구회, 학회 여러개 참여는 했는데 전에 쓰던 핸드폰이 갑자기 터져서 사진이나 기록이 없네요

 

한동안은 아무것도 다 하기 싫어서 안했는데 요즘은 ctf 참여해보거나 지난것들 포렌식쪽으로 풀이도 올려보고

백준도 풀어서 올려보고 새롭게 Go언어도 배워서 공부도 해보고 있습니다.

NCS라는 필기 시험이 너무 크지만 그대로 아직은 해보고 싶은거 내 맘대로 도전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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